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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세'의 김주애, 가죽점퍼 입고 총 쐈다…김정은과 나란히 걷기도

    • 2026.03.01 - 19: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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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저격 소총을 잡은 모습을 북한 매체가 지난 28일 보도했다. 주애가 방아쇠를 당기는 모습이 공개된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날 조선중앙TV는 김 위원장과 주애가 사격장을 찾은 모습을 전했다. 보도에서 김 위원장과 주애는 나란히 걸었다. 군 간부들도 소총이 든 가방을 들고 뒤를 따랐다. 김 위원장은 사격장에서 사격을 했고 13세에 불과한 주애는 과녁을 살피는 듯 그 옆에서 망원경을 들었다. 이후 주애는 직접 총을 쐈다. 주애가 사격장 동행 수준을 넘어 직접 실탄 사격을 하는 장면이 공개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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