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는 조선업 도시, 불황 극복해 희망 드릴 것"

오는 6월 지방선거 국민의힘 거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권민호 전 거제시장이 "거제 지역 경제가 불황을 겪고 있다며 시민 걱정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했다. 권 전 시장은 이날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거제가 조선업이 호황기일 때 관리형 행정이 필요했지만, 여러 가지 위기로 경제가 어려운 지금 과감하게 일을 추진할 수 있는 역동적인 시장이 필요하다. 일을 찾아서 하고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하는 추진력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출마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시장일 조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