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정부, 비핵화 선언해 제2 이란사태 막아야”

자유통일당이 “정부의 완전 비핵화 선언으로 제2의 이란 사태를 막아야 한다”고 했다.자유통일당 이동민 대변인은 3일 논평을 내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능력 무력화 명분의 전쟁을 개시하며 이란보다 더욱 고도화된 북핵을 마주한 우리 국민의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전쟁의 옳고 그름의 판단을 떠나 세간엔 다음은 북한 아니냐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국내 상황과 절대 무관하지 않다”고 했다.이 대변인은 “이번에 정부가 이란 핵 문제 해결과 관련해 ‘우리는 북핵 문제 당사국으로서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다고 밝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