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환 국민의힘 동구청장 예비후보, "100년 지속 가능한 동구 설계"

차수환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지난 2월 20일 6·3 지방선거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섰다. 차 예비후보는 동구의회 5대부터 8대까지 4선 16년 의정 경력과 7·8대 후반기 의장 경험, 대구광역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직을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16년 동안 동구청 직원들과 교감하고 여러 단체장들과 소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단절 없는 구정을 이어갈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차 후보는 출마 결심의 배경으로 행정의 연속성을 꼽았다. 현재 동구는 현직 구청장의 재판 문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