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으로 뭉친다”…국힘 시장·군수 주자들, 보수 결집 메시지

국민의힘 소속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보수 진영 결집 메시지를 내며 당내 노선을 둘러싼 논쟁이 불붙고 있다. 일부 인사들은 당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지방선거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며 지도부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에 게시된 ‘나라가 난리났는데, 이재명은 어디갔냐’ 영상에는 국민의힘 소속 김석훈 안산시장 출마 예정자, 김해바른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윤정운 양산시장 출마 예정자, 김쌍우 기장군수 출마 예정자가 출연했다. 이들은 방송에서 당내 친한(한동훈)계 인사들에 대한 비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