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尹어게인' 신당 창당 띄웠지만…지지자 설문조사 1위는?

전직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윤 어게인 신당' 창당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창당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여러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이라는 입장이다. 전 씨는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카페 댓글을 통해 이런 신당 창당 구상을 언급했다. 한 회원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자유와혁신'을 지지해 달라는 취지의 글을 올리자 전 씨는 "모두 4가지의 선택지를 고심 중"이라고 답했다. 그가 언급한 선택지는 ▷국민의힘 지지 ▷'자유와혁신' 지지 ▷소수 보수 정당 지지 ▷신당 창당 등 네 가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