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20~40 젊은 인재 영입…“낙하산 대신 잠재주”

국민의힘이 6일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활약할 영입 인재 5명을 공개했다.조정훈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제6차 인재영입위원회 3차 인재영입 발표’를 열고 “단순히 책상 위 경력자가 아니다”라면서 “갈등 현장, 산업 최전선, 문화·행정 한복판에서 성과를 낸 5분을 영업하게 됐다”고 밝혔다.청년·사회통합 분야에는 2001년생 최지예 씨가 영입됐다.조 위원장은 “최 씨는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논란 당시 재학생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우들과 학교 정상화를 위해 움직였다”면서 “공동체 회복을 위해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