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들 면접 심사…어떤 질문이 오갔나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이 10일 후보 면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광역단체장 경선 최다인 9명이 몰린 격전지답게 첫날부터 견제와 공약 발표, 지역 현안 전문가 등을 자처하며 날 선 신경전을 펼쳤다. 경쟁력 있는 후보가 많은 만큼 누가 본선 고지에 오를지 여부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후보자들은 10분 가량의 공천 면접에서 저마다 다른 질문을 받았지만 예산과 행정력 등 전문성 부분을 검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타 후보 대비 경쟁력과 1분 자기소개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취임 100일 이내 이행 공약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