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장동혁, 계엄군 내린 국회운동장서 석고대죄해야”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 106명이 지난 9일 ‘절윤’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친한계 세력들은 “진정성 없다”며 더욱 강도높은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친한계 조경태 의원은 장 대표를 향해 “계엄군이 내린 국회 운동장에서 석고대죄해야 한다”는 다소 무리한 요구까지 하고 나섰다. 또한 이들의 요구에는 항상 한동훈 전 대표의 복당 촉구가 담겨 있어, 한 전 대표의 복당 승인 전 까지는 사과요구 등 내부 총질이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조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