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6%…모든 지역서 긍정 우세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경북(TK) 등 전국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한국갤럽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오른 66%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1%포인트 내려간 24%로 집계됐다. 지지율 66%는 현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 대통령은 중도층(75%), 40대(79%), 대전·세종·충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