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尹, 계엄 명백히 잘못…윤어게인과 절윤해야"

오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은 명백히 잘못됐다. 위헌·위법적 행동으로 대구 인재들이 많이 다쳤다"고 했다. 주 부의장은 13일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지금 국민의힘 지지율이 17%로 떨어졌다. 심지어 대구·경북에서도 더불어민주당에 지는 걸로 조사됐다. 계엄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과 복권을 주장하는 정치적 구호)'을 외치는 것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언 이후에 국회와 중앙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