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공천' 대구 달서구청장 국힘 면접 분위기 어땠나

13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대구 달서구청장 후보 면접이 진행됐다. 대구 달서구는 인구 50만명이 넘는 기초자치단체에 해당돼 중앙당이 직접 공천권을 행사한다. 각 후보들은 달서구를 활기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입을 모았다. 이날 후보들은 국민의힘을 상징하는 붉은 계열의 넥타이와 목도리 등을 메고 당사에 들어섰다. 6명의 후보 중 3명은 수행원을 대동한 채로, 나머지 3명은 홀로 모습을 드러냈다. 면접은 3인 1조로 나뉘어 약 20분 동안 진행됐다. 순서는 가나다순으로 권근상 전 대통령실 행정관·김용판 전 의원·김형일 전 달서구 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