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김민석의 연속 미국행, 李대통령의 차기주자 육성 프로그램 일환"

대표적인 진보 방송인인 김어준 씨가 김민석 국무총리의 미국 출장을 차기주자 육성 프로그램 느낌이 든다고 해석했다. 김어준 씨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김어준의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김 총리가 1월 말에 이어 한 달 보름 만인 지난 12일 방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JD 밴스 부통령 등을 만난 일에 대해 "(김 총리는) '제가 미국을 아는 편이니까 적극적으로 외교경험 쌓아 국정에 활용하라는 대통령 주문이었다'고 말했다"며 "저는 이를 대통령 방식의 차기주자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이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