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과 관련해 정부의 즉각적인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 씨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미국대사관 앞에서 파병 결의를 요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혔다. 전 씨는 "대한민국은 지난 70여 년간 주한미군을 통해 막대한 안보 혜택을 누려왔다"며 "동맹국인 미국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행동으로 응답하는 것이 진정한 한미동맹의 자세"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중국의 눈치를 보느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