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공천' 대구 달서·포항 19일 컷오프…국힘, 대도시 단체장 공천 속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인구 50만명이 넘는 특례시·대도시 기초단체장 공천에 시동을 걸었다. 오는 19일에는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와 경선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공관위는 18일 경기 용인·성남·안산·남양주·김포 및 경남 김해, 서울 강동, 충남 천안 등 8곳의 후보자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경기 용인특례시장 후보로는 이상일 현 시장, 성남시장 후보로는 신상진 시장이 단수 공천됐다. 안산과 남양주에서도 각각 이민근·주광덕 현 시장이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 경기 김포시와 경남 김해시도 김병수 현 시장과 홍태용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