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 T
    • C
  • NEWS
  • "떠나는 선택보다 지키는 선택"…최유철, 의성에 박은 뿌리

    • 2026.03.20 - 10:00  8

썸네일 이미지

6·3 지방선거를 75일 앞두고 경북 의성군수 선거판이 들끓고 있다. 김주수 현 군수가 3선 제한에 걸리면서 무주공산이 된 자리를 놓고 국민의힘 안팎에서 다수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청와대 행정관 출신, 현직 경북도의원, 전직 경찰서장까지 면면이 다양하다. 그 가운데 유독 하나의 숫자가 눈에 걸리는 인물이 있다. 전 의성군의회 의장 최유철이 의성이라는 땅 위에서 보낸 햇수다. 의성은 한때 인구 20만을 넘긴 중견 군이었다. 19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안계평야를 중심으로 경북에서 손꼽히는 곡창지대였고, 읍내에는 사람이 넘쳤다. 그 - 매일신문

[원문 보기]

0
0
이 게시물을..
  • 한동훈 "종합특검, 출국금지 연장 유치해…그냥 접으려니 창피한가"관리자
  • 댓글 입력
  • 에디터 전환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목록 목록
  • 한동훈 "종합특검, 출국금지 연장 유치해…그냥 접으려니 창피한가"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