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삼성·LG 창업주 기리는 정신관" 추진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소속 조규일 진주시장이 "LG·GS·삼성·효성 창업주 정신을 잇는 K-기업가 정신관을 만들겠다"고 했다. 조 시장은 20일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라 할 수 있는 LG·GS·삼성·효성 창업주들이 진주의 지수면이라는 곳에서 어릴 때 같이 교류하면서 성장했다. 2018년도 7월에 한국경영학회에서 진주를 대한민국 기업가 정신의 수도 이렇게 명명했다. 그 뒤에 우리 진주시가 기업가 정신 센터도 만들었다. 그 센터는 폐교된 지수초등학교를 고쳐서 지었다"며 이같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