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레이더] 주낙영, "포스트 APEC 프로젝트·문화관광 대전환으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실현"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 가운데 첫번째로 포스트 APEC 프로젝트와 문화관광 분야 구체적인 구상을 발표했다. 주 예비후보는 "경주는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세계유산도시이지만, 관광객 평균 체류시간이 짧고 소비 규모가 작은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해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포스트 APEC은 경주의 도시 브랜드와 국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미래 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