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경선 6인의 경쟁, 누가 최후의 2인 되나

지역 정가를 떠들썩하게 했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 경쟁이 '컷오프' 논란을 빚었던 중진 의원들을 포함한 '6인 대결' 구도로 확정됐다. 현역 의원이 4명이나 이름을 올려 이들 간 각축전과 함께 원외 인사들이 어느 정도 존재감을 보여줄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공천 경쟁에서 탈락한 6선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구갑)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강력 반발, 향후 어떤 방향의 길을 걸을지도 관심사로 꼽힌다. ◆중진 윤재옥·추경호 '안도' 22일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대구시장 후보 예비경선 참여자 6명을 발표하며 4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