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환 도의원, '스마트 축산 육성 조례안' 상임위 통과…경북 축산 디지털 전환 기반 마련

경북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경북도의회 노성환 도의원(고령·국민의힘)은 최근 제361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스마트 축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해당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4월 1일 열리는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접목해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고, 질병 관리와 축산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