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시장·민주 경기지사 3파전…국힘 경기지사는? 충북은?

6·3 지방선거를 향한 여야 움직임이 속도를 내면서 제각각 경선 후보들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은 23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과 관련해 박수민·오세훈·윤희숙 등 3인간 경선을 치르겠다고 밝혔다. 당 공관위는 이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 토론회를 거친 뒤 다음달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현역 프리미엄에 맞서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혁신위원장이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지사 경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날 경기지사 후보 경선이 김동연·추미애·한준호 등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