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 T
    • C
  • NEWS
  • 다주택 논란 장동혁, 결국 4채 털었다…"시골집 노모께 증여"

    • 2026.03.26 - 15:00  0

썸네일 이미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유 중이던 주택 6채 가운데 4채를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인 본인·배우자 공동명의의 서울 구로동 아파트와 지역구 의정활동을 위해 유지하고 있는 배우자 명의의 충남 보령 대천동 아파트를 제외한 나머지 부동산을 모두 처분했다. 배우자 명의로 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오피스텔은 지난 3월 매매 계약을 마쳤으며, 다음 달 초 잔금 수령을 앞두고 있다. 매각이 쉽지 않았던 충남 보령 웅천읍 단독주택은 장 대표 명의에서 노모에게 무상으로 넘겨졌다. 해당 주택 - 매일신문

[원문 보기]

0
0
이 게시물을..
  • 정부가 놓친 원유 中 통해 北으로?…李대통령 화 돋운 '빨간 선' 출처는관리자
  • 댓글 입력
  • 에디터 전환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목록 목록
  • 정부가 놓친 원유 中 통해 北으로?…李대통령 화 돋운 '빨간 선' 출처는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