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

6·3 지방선거를 맞아 더불어민주당이 '보수의 심장' 대구를 향한 집중 공략에 나서면서 이를 구현시킬 '선물 보따리'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대구경북(TK) 신공항, 행정통합, 대구 물 문제 등 해묶은 과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기관 ·기업 이전, 일자리 창출, 미래 신산업 비전 제시 등 '플러스 알파'가 더해질 경우 국민의힘 후보와 초접전을 벌일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26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회동을 마치고 오는 30일 구체적 입장을 밝히기로 하는 등 사실상 김 전 총리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