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레이더] 황이주 울진군수 예비후보 등록

무소속 황이주 전 경북도의원이 울진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황 예비후보는 29일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8년간 야인으로 지내며 울진 전역을 돌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성찰과 준비의 시간을 보냈다"며 "울진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군수가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울진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에너지 경제 실현'을 제시했다. 원자력 지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군민에게 연간 120만원을 지급하는 '에너지 연금'을 도입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수소산업단지 조성과 데이터센터 유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