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 젊었어도 폰 던졌다" 이혁재, '한동훈 만세' 청년에 돌발행동

코미디언 출신 이혁재 씨가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으로 자격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탈락한 참가자를 향해 분노를 표했다. 최근 이 씨는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국민의힘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후기를 전했다. 이날 이 씨는 "어떤 젊은 친구가 하나 나왔는데 우리(심사위원)가 질문하는 거에 자꾸 약간 결이 다른 얘기를 했다"며 "오디션이니까 패스를 누르면 불이 '땅땅땅' 켜져서 여섯 명 중에 세 명 이상이 누르면 통과다. 그런데 아무도 안 눌렀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