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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쿤' '여직원'이란 단어 속 숨겨진 1인치 [최훈민의 심연]

    • 2026.04.01 - 03: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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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정치 공세에 휘말렸다. 지난 31일 이른바 자신이 특채한 여직원과 단둘이 2023년 3월 '칸쿤'으로 10박12일 출장을 다녀왔다는 의혹이 제기돼서다. "여직원과 단둘이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곳을 갔다"는 식의 의혹은 정치인으로서는 견디기 힘든 정치 공세다. 언제나 그렇듯 진실은 초라하다. 단편적 사실만 보면 정 후보가 여직원과 단둘이 칸쿤으로 출장을 간 건 맞다. 다만 성동구청 소속이라는 조건이 붙어야 한다. 이 출장엔 성동구청에서 2명이 차출됐고 그 외 김두관 의원과 나광국 전남도의원,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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