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종 세종대 교수 "환율 계속 오를 것…한국은행 반성해야"

김대종 세종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 환율은 앞으로 계속 오른다. 계속 우상향하고 있다"고 했다. 김 교수는 1일 오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우리는 1997년도에 외환 위기를 겪으며 환율 2천 원을 찍었다. 원 달러 환율은 1960년 200원에서 시작해 1997년도에 2천 원을 찍었다. 2008년에 1천600원이었다. 지금 1천500원까지 왔다. 앞으로 환율은 86% 확률로 계속 우상향한다. 왜 이렇게 환율이 오르느냐면 우리 GDP 대비 외환보유고가 22%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대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