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 정경민 경북도의원, 경주서 재선 도전 선언

정경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경주시 제4선거구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에 나섰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달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경주시 제4선거구는 건천읍, 내남면, 산내면, 서면, 황오동, 황남동, 선도동, 월성동, 불국동을 포함한다. 그는 제8회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도의회에 입성했으며, 이번 선거에서는 출신지인 경주 지역구에 출마해 지역민의 직접 선택을 받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제12대 도의회 전·후반기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