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재도전하는 김부겸, 그의 딸인 배우 '윤세인'에도 관심 쏠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에서 '보수텃밭'으로 불리는 대구시장 선거에 재도전하면서, 그의 딸인 배우 윤세인(본명 김지수)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과거 김부겸이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했을 당시에도 선거 유세에 나선 바 있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1987년생인 윤세인은 김 전 총리의 차녀다. 그는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2011년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했다. 2014년 방영된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이후 작품 활동은 없다. 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의 아들인 최민석 스틸싸이클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