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전재수·정원오, 부도덕에 무감각…이진숙, 국회서 李정부와 싸워야" [금요비대위]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용 인용시 출처를 정확하게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금요비대위 일요특집〉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4월 5일 일요일 특집 생방송 금요비대위 시작합니다. 최훈민 기자님 안녕하세요? ▷최훈민: 안녕하세요? ▷이동재: 안녕하세요? 일요일에 식목일에 우리가 만나게 됐습니다.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