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보다 1%포인트(p)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달 30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천5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포인트(p) 내린 61.2%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1.1%p 오른 33.3%를 기록했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5.5%였다. 리얼미터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환율이 1천530원을 돌파하고 유가가 급등하는 등 고물가·고환율 상황이 심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