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김재원 양자 간 대결, 이철우 오차범위 밖 우세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김재원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일신문이 지난 4, 5일 양일 동안 여론조사전문회사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경북에 사는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천4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의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를 실시한 결과다. '2명의 국민의힘 예비후보 중 누가 적임자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철우 예비후보는 41.6%, 김재원 예비후보는 30.1%로 이 예비후보가 오차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