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장 국힘 경선 권기창·김의승·권광택 오차범위 내 3파전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국민의힘 안동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오차범위 내 3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6일 안동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3%포인트) 결과 나온 구도다.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힘 안동시장 후보 적임자를 묻는 질문에는 28.5%가 권기창 안동시장을 꼽았다. 이어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26.3%, 권광택 전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22.0%를 기록했다.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