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장 국힘 내부경쟁 '초박빙'…박병훈 42.4% vs 주낙영 38.8%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박병훈, 주낙영 두 예비후보 간 2파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길리서치를 통해 지난 5·6일 경주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포인트) 결과에 따른 분석이다. 국민의힘 후보 적임자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42.4%)과 재선을 지낸 주낙영 경주시장(38.8%)을 주로 꼽으며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이어 여준기 경주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