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6월 3일은 가짜 민주주의 심판의 날”…李 SNS 강력 비판

자유통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SNS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6월 3일은 국민들이 ‘가짜’ 민주주의 세력을 심판하는 날”이라고 강조했다.당은 2일 발표한 대변인(이동민)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SNS를 통해 밝힌 입장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SNS에서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 혼란, 경제 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합니다. 공공에 피해를 입히는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열일(열심히 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