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부족 사태에 이진숙 "50%만 준비? 있을 수 없는 일"

국회에 처음 입성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연일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가며 '재선거' 필요성을 주장했다.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한 직후부터 장외 시위와 본회의 발언까지 이어가며 강경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이 의원은 5일 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시위 현장을 찾아 "투표용지를 50%만 준비한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대한민국 청년들이여, 당신들이 옳다. 당신들이 대한민국"이라고 말했다. 현장에 모인 시위대는 '재선거'를 외치며 호응했고, 이 의원 SNS에도 "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