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국민대회] “용지부족 사태, 수사와 '선거무효소송'까지 이어져야”

자유통일당 법률위원장 강연재 변호사를 6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열린 ‘부정선거 척결 6·6 광화문 국민대회’ 현장에서 만났다. 강 변호사는 지난 6·3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건이 단순한 '부실 선거' 논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부정 선거'에 대한 수사와 ‘선거무효소송’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태의 본질과 앞으로의 투쟁 방향에 관해 그녀가 던지는 메시지를 들어봤다. 다음은 강 변호사와의 일문일답.◇ “용지 부족 사태, 단순 부실로 끝날 수 있어”- ‘재선거’ 문제, 점점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