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준석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수사 참여시켜야 결과 납득"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수사가 본격화한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온 정계 인사들도 자격을 갖췄다면 수사 과정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결과를 가장 의심할 사람들이 수사 과정을 안에서 지켜봐야 그 결과가 비로소 모두의 결과가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개혁신당은 젊은 세대가 정확하게 써낸 요구를 국회의 언어로 만들겠다"며 세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전날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발표한 시국선언을 언급하며 선거관리위원회 개혁과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