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당, 국힘에 지지율 역전당해…정청래 사퇴하고 전대 불출마해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거론하며 당 지도부의 책임론을 제기했다. 그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차기 선거 불출마를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10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뒤처진 것으로 나타난 조사 결과를 언급했다. 그는 "민주당의 지지도보다 국민의힘 지지도가 1.8%(포인트)가 더 높다. 이런 사태를 보고도 민주당 지도부가 함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과 관련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박 의원은 "우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