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p 떨어진 李대통령 지지율…부정평가 이유 1위 '선관위 문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주 전 조사 대비 7%포인트(p) 하락한 5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혀졌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5%로 직전 조사 대비 7%p 올랐다. '의견 유보'는 8%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1%)로 가장 높았다. '외교'(12%), '전반적으로 잘한다'(9%) 순으로 뒤를 이었다 부정 평가의 이유로는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