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사위' 곽상언 "노무현재단이 유시민 홍보업체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 운영 방식을 비판하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겨냥했다.곽 의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과점이 빵을 팔지 않고 빵 만드는 사장을 홍보한다면 이건 홍보업체지 제과점이 아니다"라며 재단이 본연의 역할보다 퇴임한 유 전 이사장 홍보에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재단이 지난 4월 유 전 이사장의 출판기념회를 생중계한 사례도 문제 삼았다. 그는 "유 전 이사장이 출연한 '알릴레오' 콘텐츠 덕분에 (재단 유튜브) 구독자가 늘었다고 해도 그것이 재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