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부터 한복까지…경북도의회 K-한류특위, 2년 활동 마무리

전 세계적인 한류 열풍을 경북 관광산업의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출범한 경상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가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경상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는 18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5차 회의에서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제12대 의회 기간 동안 추진해 온 각종 정책 발굴과 현안 대응 성과를 정리했다. K-한류확산특별위원회는 글로벌 한류 확산 흐름에 발맞춰 경북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4년 8월 구성됐다. 이후 공식 회의와 간담회 등을 통해 문화관광 분야 정책 대안을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