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계획서 채택…국힘 "결국 특검 가야" 압박

국회가 18일 본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했다. 특위는 이날 바로 첫 회의를 열고 간사 선임을 의결하는 등 본격 활동을 개시했다.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계획서는 재석의원 251명 중 250명 찬성, 1명 반대로 가결됐다. 특위는 이날 제1차 전체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을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윤건영·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을 여야 간사로 각각 선임했다. 윤 위원장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관위의 단순한 행정 착오를 넘어서는 정말로 선관위의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