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호감도, 100점 만점에 '19점'…진보 진영도 등 돌려

진보 성향 방송인 김어준씨에 대한 유권자들의 비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절반 가량이 '매우 부정적'이라는 응답이 나왔다. 22일 시사IN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지방선거 사후 유권자 인식조사' 결과, 김씨의 평균 감정온도는 19점으로 집계됐다. 감정온도는 0점에 가까울수록 '매우 부정적', 100점에 가까울수록 '매우 긍정적'을 의미한다. ▷0~24점 '매우 부정적' ▷25~49점 '약간 부정적' ▷50점 '중간' ▷51~75점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