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폭탄·갈라치기·근저당 꼼수…이재명식 부동산 정치의 민낯"

자유통일당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조세 형평성 발언을 두고 "비교 기준부터 불공정한 숫자 선동"이라고 지적하며 "이재명식 국민 갈라치기"라고 비판했다.주영락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근로소득세는 과세표준 10억 원 초과분에 적용되는 최고 한계세율이고, 양도소득세는 취득가액과 보유·거주 기간, 각종 공제를 반영한 실제 세액"이라며 "(이 대통령은) 세율과 세액을 뒤섞고, 매년 발생하는 근로소득과 수십 년간 누적된 자산가치까지 같은 저울에 올렸다"고 주장했다.앞서 이 대통령이 지난 4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근로소득세는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