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北, 동해상 미사일 도발…李, 단호히 대응해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당국을 향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의도된 도발로 국제사회와 공조해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했다. 천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이 6일 만에 또다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올해 들어 벌써 11번째 발사"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특히 이번 발사는 오는 17일부터 진행되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앞두고 다분히 의도적으로 기획된 것"이라며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강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