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훈련병 천하람 "훈련받을 때 정말 죽는 줄…20대 청년은 감동"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2박 3일간 신병 교육을 체험한 뒤 소감을 밝혔다. 현역 국회의원이 훈련병 신분으로 육군훈련소 교육대에 입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천 원내대표는 지난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훈련소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요즘 20대 청년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다. 모두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었다"며 "어떤 경우에도 특정 세대를 싸잡아 비난하는 일은 정치적으로도, 사회문화적으로도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지난 12일부터 국방위 활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