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 T
    • C
  • NEWS
  • '전대 갈등' 여전…친청계 "선호투표제 아니었다면 정청래 당선"

    • 2026.08.20 - 18:00  1

썸네일 이미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선된 한민수 최고위원이 20일 "정청래 후보가 만약 선호투표제가 아니었다면 (당선)됐을 것"이라며 전당대회 결과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 최고위원과 함께 친정청래(친청)계로 꼽혔던 최민희·이성윤 최고위원도 김민석 대표를 향해 견제구를 날렸다.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은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당내 갈등에 대해 "당 대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최고위원은 "(전대 과정에서) 페어 플레이하고 승복하신 분(정청래 후보)에 대한 조롱은 없어져야 한다"며 "넘지 말라고 하는 - 매일신문

[원문 보기]

0
0
이 게시물을..
  • 與 "경찰 못 믿으면 檢보완수사"…한동훈 "당신들 덕에 이제 못해"관리자
  • 댓글 입력
  • 에디터 전환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목록 목록
  • 與 "경찰 못 믿으면 檢보완수사"…한동훈 "당신들 덕에 이제 못해"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