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외전]조상준 영덕군의회의장, "성공한 의회, 품격있는 의회 지향"

"성공한 의회, 품격 있는 의회로 평가받고 싶습니다."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은 4년을 기다려 재선에 성공했다. 지난 4년간 앞서 재임했던 시절에 대한 성찰과 앞으로 영덕군 발전을 위한 활동을 치열하게 구상하며 제10대 군의회에 입성했기에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또 의장이라는 중책을 동료의원 6명이 만장일치로 맡겼기에 '더 잘 해내고 싶다'는 열정도 가득하다. 영덕군의회는 이번 원 구성 과정에서도 파행 없이, 다수당(국민의힘)과 소수당(더불어민주당)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원만하게 출발했다. 조 의장은 '군민 통합'과 '영덕의 미래 먹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