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내려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38.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7.9%, 모름은 3.2%였다. 직전 조사인 지난 8월 8~10일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42.9%에서 4.0%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54.1%에서 3.8%포인트 상승했다.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 매일신문